손 떨림이든 빗나간 초점이든, 흐린 영상 선명하게 되살리고 결과는 100% 확대로 직접 확인합니다. 해상도는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.

올리고, 흐림 종류를 맞추고, 100%로 확인하는 세 단계면 됩니다.

MP4·MOV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올립니다. 여러 개를 이어서 올려도 되고, 파일과 결과물은 계정 공간에 남아 언제든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.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.

화면이 무른 원인을 자동으로 판단합니다. 손 떨림, 빗나간 초점, 무른 렌즈, 겹친 압축 중 무엇인지 직접 장면을 골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. 해상도는 그대로 둘지, 더 큰 화면이 필요할 때만 4K까지 올릴지 따로 정합니다.

처리가 끝나면 원본과 나란히 대조합니다. 가장 무른 1초에서 멈춰 100%로 확대하고, 경계가 실제로 나뉘었는지 아니면 윤곽을 따라 밝은 선만 하나 늘었는지 봅니다. 아쉬우면 장면을 바꿔 다시 돌리고, 만족하면 워터마크 없이 내려받습니다.
휴대폰에서는 넘어가지만 큰 화면에서 드러나는 소재들입니다.
손에 들고 걸으며 담은 인터뷰는 휴대폰에서는 괜찮다가 큰 화면에서 경계가 끌립니다. 손 떨림으로 잔상이 한쪽으로 번진 구간을 그 원인에 맞춰 다듬으면, 말하는 사람의 이목구비가 다시 또렷해집니다.
행사 카메라의 초점이 배경으로 넘어가 인물만 무르고 뒤쪽 벽이 또렷한 클립이 있습니다. 초점 이탈에 맞는 경로로 처리하면 속눈썹이나 옷의 결 같은 인물 쪽 디테일이 살아납니다.
여러 번 전달되며 압축이 겹친 클립은 흐림보다 블록과 지저분한 경계가 더 거슬립니다. 흐린 동영상 선명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압축 자국까지 걷어내면 평평한 면이 다시 깨끗해집니다.
발표나 화이트보드 녹화는 정작 중요한 페이지의 글자가 가장 작습니다. 그 프레임에서 멈춰 확대하면 글자 획이 나뉘어 읽기 쉬워지고, 화면 크기는 규격 그대로 둘 수 있습니다.

넘겨받은 원본을 고치기 전에 어디까지 살릴 수 있는지부터 판단하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. 가장 무른 구간을 확대해 되살아나는 정도를 먼저 확인한 뒤, 재촬영을 요청할지 그대로 갈지 정할 수 있습니다.

윤곽에 생긴 밝은 선은 업계에서 바로 눈에 띕니다. 대비가 강한 경계와 평평한 면을 100%로 확인하면서, 부자연스러워지기 직전 지점을 스스로 가늠하려는 제작 담당에게 맞습니다.

영상 전체는 멀쩡한데 몇 구간만 초점이나 손 떨림으로 무른 창작자가 그 부분만 다듬을 때 씁니다. 문제 구간을 그 원인에 맞춰 처리하고, 나머지 화면 크기는 손대지 않습니다.
결과를 감으로 믿는 대신, 어디를 봐야 하는지까지 짚어 줍니다.

손 떨림, 초점 이탈, 무른 렌즈, 겹친 압축은 처리 경로가 다르고 확인 지점도 다릅니다. 떨림은 한쪽으로 끌린 잔상, 초점 이탈은 속눈썹이나 직물 수준의 디테일, 무른 렌즈는 전체 대비를 봅니다. 흐린 영상 선명하게 되살릴 때 그 원인부터 맞춥니다.

노이즈로 인한 흐림과 광학적 흐림은 다릅니다. 선명화와 같은 처리에서 노이즈와 압축 블록을 함께 정리하며, 하늘이나 민무늬 벽처럼 평평한 면을 100%로 보아 깨끗하되 플라스틱처럼 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.

납품 규격이 정해져 해상도를 바꿀 수 없을 때, 동영상 화질을 선명하게 다듬으면서 화면 크기는 건드리지 않습니다. 같은 규격 안에서 경계와 질감만 다시 나뉘게 하는 방식입니다.

화면 자체를 키워야 할 때만 선택해서 4K까지 올립니다. Enhancers AI에서 선명하게 다듬는 것과 크기를 키우는 것은 별개의 선택이라, 필요할 때만 켜면 됩니다.